5.31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1주일 앞두고 대구·경북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본격적인 연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대구시장, 구청장, 군수, 시의원 예비후보 지역별 대표자들은 9일 모임을 갖고 선거공조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로고송과 현수막, 홍보물 등을 공동 활용하고 공약개발도 연대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후보등록에 앞서 대구·경북지역 무소속 후보들이 대거 참가하는 필승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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