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대지수 3개월째 내리막길 고유가·환율 급락 영향…경기 회복세 다시 꺾일까 '우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9 09: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고유가와 환율 급락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4월 소비자 기대지수가 100.6을 기록해 3월보다 2.8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하락폭은 4.4포인트 하락했던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 수준입니다. 기대지수가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넘었지만 지난 2월부터 석 달째 내리막길을 걸어, 경기 회복세가 다시 꺾이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수십 마리 뒤엉켜" 충격적인 모습…견주의 해명 동영상 기사 "흑사병 균 누출" 사망자 발생…전세계 초비상 동영상 기사 뒷좌석에서 맨발이 '쑥'…발가락까지 꼼지락대더니 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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