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가 방송한 현대판 노예 할아버지 사건과 관련해서 독거노인에 대한 보조금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정부가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9일 당정협의를 갖고 오는 상반기 중에 독거노인 21만명에 대한 일제 점검에 들어가 정부 보조금의 갈취 여부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정부는 이달 중에 노인 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하고 지방의 보호기관도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