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은 지난달 체감 경기는 좋지 않았지만 이번달 경기는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전국 소상공인 990명을 대상으로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번달 예상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가 104.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나 실적이 전달보다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업체가 더 많고, 100 아래면 나빠졌다고 여기는 업체가 더 많음을 뜻합니다.
지난달 체감경기 BSI는 전달보다 2.2포인트 상승한 91을 기록해 2천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90선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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