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는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항의하다 경찰의 강제 진압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하고 연행된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연행자들의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앰네스티의 동아시아 담당관인 라지브 나라얀은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경찰의 강제 퇴거 조치 등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당국이 체포된 모든 사람들을 석방해야한다"면서 한국 정부에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과 이주민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