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소비자는 중국산 등 수입 고추를 구입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대도시 640가구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97.5%가 수입 고추를 구입할 의향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안전과 위생이라고 답한 사람이 47%로 가장 많았고, 나쁜 품질이라고 답한 사람이 32%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응답자의 71%는 국산과 중국산 고추를 구별하지 못한다고 답해 소비자들이 실제 구매 과정에서는 생산지를 속인 농산물에 대해 속수무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