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없어 사고 원인 규명 '난항'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7 0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공군은 지난 어린이날 성남 비행장에서 에어쇼 도중 추락한 블랙이글 소속 A 37기에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대신 사고기 조종사 고 김도현 소령이 사고 직전 다른 조종사들과 교신한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록장치인 블랙박스는 조종석에서 나눈 대화나 기체 조작과정, 교신내용 등이 기록되는 첨단장비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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