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3일 '5.31지방선거 공천비리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공천비리의 각종 유형을 소개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실련은 돈세탁을 쉽게 하기 위해 공천헌금을 외환으로 전달하는 '외환치기' 수법 등 13가지 공천비리 유형을 제시하고 비리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공직선거법을 재개정해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공천을 배제"하는 등 공천 비리를 막기 위한 공천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