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포격훈련 중 병사 1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3 10: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네, 이런 사고도 있었습니다. 2일 저녁 8시쯤 강원도 철원의 한 포병 부대에서 21살 최모 상병이 야간 훈련도중에 자주포 포신이 뒤로 밀리면서 포신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망 소식을 접하고 부대를 방문한 외숙부 서모 씨는 "최 상병이 8인치 자주포 훈련을 하던 중, 유압 관련 기름이 흘러 밸브를 잠그려 아래쪽으로 내려갔는데 그 때 포신이 밀리면서 최 상병을 덮쳤다고 들었다"고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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