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박성범 의원 부인 오늘 재소환

한나라당 '공천헌금'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박성범 의원의 부인 신은경 씨와 신씨에게 금품을 건넨 장모 씨를 3일 다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참고인으로 소환되는 신씨를 상대로 장씨로부터 미화 21만 달러를 받게 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필요할 경우 대질조사도 벌일 방침입니다.

검찰은 신씨의 신분이 조사 도중에 피의자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