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낮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3일)도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라가면서, 한낮에는 조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일교차가 그만큼 커지는 만큼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또 구름없이 쾌청한 날씨와 함께 봄볕이 따갑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내일도 서쪽에서 들어오는 맑은 공기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강원도 산간 일부에만 아침에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릉도·독도에는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10도를 비롯해서 오늘보다 1도에서 3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낮기온은 서울이 24도, 전주와 광주가 26도까지 올라가면서 충청과 호남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어린이날에는 비소식이 없지만, 토요일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일요일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이어지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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