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감자튀김 발암의심물질, 65%나 늘어"

국내에 유통되는 감자칩과 감자튀김의 발암가능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지난 2천2년보다 더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감자칩과 감자튀김 10개 제품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을 분석한 결과 2천2년 식약청 분석 결과와 비교했을 때, 감자칩은 비슷한 수준이고 감자튀김은 65% 정도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감자튀김 중에는 맥도널드 감자튀김이, 감자칩 중에는 롯데제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