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타임의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은 올해가 세 번째인데요.
예술·연예계와 정치 지도자 등 5개 분야에서 각각 20명 정도 씩을 뽑습니다.
타임이 위촉한 전문심사단 100명의 추천과 타임 편집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데, 가능하면 과거에 뽑힌 인물은 중복해서 선정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선악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인물이 뽑히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했지만 이것은 참고사항일 뿐이라고 타임지는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람들은 오는 8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청받게 되는데, 이 파티에 참석할 가수 비가 오늘(1일) SBS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가수 비와의 대담은 잠시 뒤에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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