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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인권위 방문…장애인 지원 촉구

영국의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가 1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를 방문해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한국사회의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래퍼는 장애인은 물론 한국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우리나라를 찾았다면서 이들이 일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사회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래퍼는 1일 밤 8박 9일간의 한국방문 일정을 마치고 영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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