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들의 연체율 하락세가 1.4분기에도 계속 이어지면서 5개 신용카드사의 실질연체율이 평균 5%대로 진입했습니다.
올해 1.4분기 롯데, 삼성, 신한, 현대, LG 등 5개 카드사의 실질연체율은 평균 5.9%로 지난해 말보다 0.69%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회사별로는 삼성카드가 14.23%의 연체율을 기록해 지난해 12월 말보다 1.6%포인트 낮추며 연체율을 가장 많이 줄였지만 여전히 카드사 중 유일하게 10%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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