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주년 노동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1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광장과 청계천 등에서 조합원 1만 명이 참가하는 노동절 기념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보장입법과 노사관계 로드맵 폐기 등을 요구했습니다.
창립 60주년을 맞는 한국노총도 노동절 마라톤대회를 지역별로 열었습니다.
노동절인 1일은 은행과 증시가 휴무에 들어가는 반면 일반 관공서는 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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