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미셸 위·짐 김 박사 '타임 100인' 선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1 07: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가수 비와 프로골퍼 미셸 위, 짐 김 하버드의대 교수가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에 선정됐습니다. 가수 비는 아티스트와 엔터테이너 부문에서, 미셸 위는 영웅과 우상 부문의 유력인사로 꼽혔습니다. 타임은 이어 짐 김 박사에 대해 세계보건기구 에이즈국장으로 활동하면서 결핵 퇴치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유력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보란 듯…"시험발사 성공" 대통령도 직접 참관했다 동영상 기사 "해커 신원 추적 단서"…신상정보 번호로 전화 걸었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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