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평택시 중앙동 18층짜리 아파트의 11층 인테리어 공사 중인 집에서 불이 나 집 내부 34평 중 거실 바닥과 벽 등 일부가 그을러 500만원(경찰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최모(50)씨와 강모(48.여)씨가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폭발한 부탄가스와 발화장치(토치)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공사중 실화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