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 용의자 옷서 혈흔 추가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9 11: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서남부 연쇄 강도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용의자 정모 씨의 옷에서 혈흔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혈흔 대여섯 개가 추가로 나왔다고 통보받았다"면서 " 그러나 아직 다른 피해자가 더 있는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감식 결과에 따라 정씨의 범행은 현재 확인된 13건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