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진대제 열린우리당 경기지사 후보를 경기도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히고 열린우리당은 진 후보를 즉각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진 대변인은 "선거일 90일 전부터는 월 2회 정강 정책 방송을 할수 있는데 진 후보는 이를 자신의 선거 운동으로 이용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열린우리당은 진 후보를 즉각 교체하고 깨끗한 선거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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