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피해자 인권 침해' 진상 조사 대면 과정의 고의성 등 중점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8 13: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남부 연쇄살인 사건 수사과정에서 경찰이 강도상해 피해자를 용의자와 직접 대면하게 했다는 어제 SBS 보도와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청은 담당수사팀이 피해자와 용의자를 대면하게 한 과정에 고의성이 있었는지와 경찰서에 특수조사실이 없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 중점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청은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경찰과 수사책임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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