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경인지역 새 지상파방송사업자로 영안모자와 CBS가 참여한 '경인TV'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위는 방송의 공적책임 등 7개 항목에 대한 심사 결과 경인TV 컨소시엄이 699.27점을 받아 655.63점을 받은 경인열린방송 컨소시엄을 제치고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위는 경인TV 컨소시엄이 법인설립절차를 마무리 짓는대로 허가추천서를 교부해 내년 5월부터 정식 방송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경인TV', 경인민방 새 사업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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