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쓱 싹싹, 사람을 그리는데요.
축구대표팀 아드보카트 감독이죠.
요즘 이 광고가 장안의 화제가 됐는데요.
바로 이 부분입니다.
보셨습니까?
잔뜩 늘어선 마이크 사이로 슬쩍 나왔다가 사라지죠?
바로 고등어입니다.
이 고등어를 봤다, 못봤다 화제가 되면서 광고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까지 생겼다는데요.
이 광고는 현재 광고 포털사이트에서 인기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익살스런 호기심 광고, 거기다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재미를 선사했기 때문인데요.
고등어가 카메오로 등장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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