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금융위원회는 최근 고유가 행진 속에 기록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는 미국 내 정유사들의 납세실태에 대해 조사를 벌이기로 하고 미 국세청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찰스 그래슬리 금융위원장은 석유회사들의 기록적인 수익과 회사 임원들에 대한 과다 보상에 우려를 표하고 정유사들의 납세 실태를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원 상임위원회가 기업의 납세 자료를 요청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엔론 사태 이후 처음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