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시 선관위와 경기도 선관위 주관으로 시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하는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실천 협약식을 27일 오후 개최합니다.
지난달 여야 5당 대표들이 모여 정책경쟁을 다짐한 데 이어 이번 협약식은 실제로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이 정책선거를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서울 협약식에는 열린우리당 강금실, 이계안 후보와 한나라당 오세훈, 민주당 박주선, 민주노동당 김종철 후보 등 서울시장 후보와 25개 구청장 입후보 예정자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행사에는 우리당 진대제, 한나라당 김문수, 민노당 김용한, 무소속 조화훈 후보 등이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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