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한국이 독도를 실효 지배하고 있다'는 표현 대신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 청와대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의 한 핵심 참모는 "근거도 없는 주장에 대해 일일이 대응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노무현 대통령의 한일관계 특별 담화 발표 이후 외교부 태스크포스팀을 중심으로 후속 대책을 마련하면서 매주 열리는 안보정책 조정 회의 등에서 이 문제를 다뤄가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