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퇴직 임직원 5백여명은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현대차측이 밝혔습니다.
조양래 전 현대차 서비스 부회장등 퇴직 임직원들은 탄원서에서 정회장이 있어 현대차의 눈부신 성장이 가능했다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정회장의 경영능력이 필요한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이번 현대 사태를 거울로 현대 기아차가 더욱 세계적인 기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을 간곡히 청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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