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계 법인 세금 363억 원 추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5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시내 대형빌딩을 사들이면서 등록세와 취득세 등을 내지 않은 외국계 법인들에 대해 서울시가 세금 363억원을 추징했습니다. 서울시는 페이퍼컴퍼니로 서울 강남의 스타타워 주식을 인수하면서, 규정을 악용해 세금 130억원을 내지 않은 싱가포르 투자청 등 세금을 탈루한 외국계 법인 13곳에 대해 추징금을 과세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외국계 법인 46곳에 대해 추가로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갓 콤플렉스' 있었나…"업무 태만이라기엔 너무 치밀" 동영상 기사 "수돗물 먹으면 안 돼요?"…한밤 관리사무소 '시끌'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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