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새 부처 상징 '기둥·저울·꽃잎' '법의 날' 맞아 MI 교체로 이미지 개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5 16:04 조회 조회수 법무부는 제 43회 법의 날을 맞아 새 부처 상징을 발표하고 이미지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법무부의 새 상징은 3개의 기둥과 저울을 든 사람, 5색 꽃잎으로 이뤄졌으며 2001년부터 사용된 기존 상징을 대체하게 됩니다. 25일 법무부에서는 또 안대희 서울고검장 등 11명이 준법의식을 높이고 법률 문화 창달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정부 훈장과 표창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갓 콤플렉스' 있었나…"업무 태만이라기엔 너무 치밀" 동영상 기사 "수돗물 먹으면 안 돼요?"…한밤 관리사무소 '시끌'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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