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경제부총리가 24일 재정경제부 간부회의에서 유가와 환율 등이 당초예상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회복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 급락세와 관련해 원화 뿐 아니라 아시아 모든 통화가 급락세라며 지금은 지켜보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선진7개국이 줄곳 해온 중국 위안화에 대해 유연성 확대라는 표현 대신 처음으로 절상 가능성이라는 표현을 쓴 대목을 시장참가자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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