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비아그라 5만 4천여 정 밀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4 13:18 조회 조회수 경기경찰청과 국정원은 중국에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5만 4천여 정을 들여와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63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8살 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제조된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8억 3천만 원어치 5만 4천여 정을 인천항과 평택항 보따리상을 통해 밀수입한 뒤 성인용품점에 판매하려고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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