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든 구속 피의자에 국선 변호 혜택

법사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의

국회 법사위는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국선 변호의 전면 확대 등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해 전체회의로 넘겼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구속된 피고인을 대상으로 했던 국선 변호의 대상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는 피의자까지 확대됩니다.

법안심사소위는 또 전기통신사업자에게 감청에 필요한 장비와 기술을 갖추도록 하는 내용으로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발의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25일 회의에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