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송월주 스님과 서경석 목사 등 각계인사 2천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단체인 '선진화 국민회의'가 23일 서울 여의도 63 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참석자들은 "소모적인 좌우 대립을 넘어서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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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주 스님과 서경석 목사 등 각계인사 2천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단체인 '선진화 국민회의'가 23일 서울 여의도 63 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참석자들은 "소모적인 좌우 대립을 넘어서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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