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GM대우차 고공농성 32일만에 종료

옛 GM대우자동차 창원공장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22일) 저녁 32일 만에 고공농성을 풀었습니다.

비정규직 지회장 34살 권순만 씨 등 3명은 회사 측과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는 민주노총 경남본부장의 설득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해고 노동자 전원 복직과 비정규직 노조 인정을 요구하며 지난달 22일부터 공장 내 50m 높이의 굴뚝에 올라가 농성을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