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남북장관급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남북 대표단은 22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담일정에 돌입합니다.
우리측은 전체회의에서 기조발언을 통해서 납북자와 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과감한 대북 경제지원 의사를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6자회담에 조속히 복귀해 줄 것을 북측에 촉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측은 이와 함께 오는 6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문제도 북측과 협의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