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현대차와 론스타의 사회 기부 발표와 관련해, "거액 기부는 단순히 면피용"이라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재벌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수사를 받고 있는 대기업들이 거액을 기부하겠다는 것은 불법적, 편법적 행위를 거액의 돈으로 덮으려 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법집행을 강조했습니다.
경실련은 아울러 "반복되는 재벌 비리 방지와 왜곡된 시장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정부의 일관된 개혁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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