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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세차장서 탄약 다량 발견

21일 오후 영업용 택시기사 48살 최 모 씨가 M60 실탄 등 다량의 탄약을 발견했다며 부산진 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최 씨는 경찰에서 19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사상구 주례삼거리 한 세차장에서 세차 중 비닐봉지를 발견하고 확인해보니 실탄이 들어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를 상대로 정확한 발견경위를 조사하고 군부대와 함께 탄약의 출처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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