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금융기관 부실 책임자와 부실 채무자에 대한 재산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예보는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서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의 부실 책임자 4천706명에 대한 일괄 금융정보 조회에 착수했으며 대상자를 부실 채무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연말까지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에 1천만 원 이하의 빚을 진 소액 부실 채무자 20만 명에 대한 재산 조사를 벌이고 1억 원 이상의 고액 부실 채무자 8만 명에 대해서는 재산 변동 내역 확인을 위해 재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