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지역 강풍에 20억 원 피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0 17: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9일 새벽 강풍으로 충남지역에서 6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20억 원에 가까운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충청남도 조사결과 부여군과 논산시등에서 비닐하우스 590동과 인삼재배사 0.7ha가 강풍에 무너져 18억 8,700만원의 피해가 났고 주택 4채가 파손돼 3가구 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충청남도는 20일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700명을 피해현장에 투입해 응급 복구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일 결승전' 코앞인데…훈련용 버스 '황당 노쇼'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동영상 기사 "미친XX" 교사 박제한 중학생…학교 찾아온 부모가 한 말 동영상 기사 "수돗물 먹으면 안 돼요?"…한밤 관리사무소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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