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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동요' 세트장 관광명소로

백제역사 드라마 서동요의 촬영이 이뤄진 부여군 충화면 가화리 서동요 세트장이 드라마 종영후에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여군은 서동요 종영 후 셋트장을 테마파크로 꾸미고 드라마 명장면 찍기와 의상 입어보기, 무예시범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평일 1천여 명, 주말에는 5~6천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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