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보자간 합의되면 100% 여론조사 수용"

열린우리당 김재균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20일 "후보자간 합의를 전제로 100% 시민여론조사에 의한 광주시장 후보 경선을 수용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광주시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 당원이 참여한 경선을 주장해 왔으나 본선거를 한달여 앞둔 시점에서 중대결심을 하지 않으면 본선 경쟁력은 물론 자유경선으로 선정된 구청장 예비후보 등의 선거에 엄청난 차질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공정한 경선을 위해 여론조사를 ▲4월 25일께 실시 ▲조사과정 각 후보자측 참관인 참석 ▲지방포함 3개 기관서 담당 ▲기관당 2천개 이상 샘플조사 ▲ 전 과정 녹취 등을 요구했다.

(광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