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독도수호 특위' 설치키로 합의

교과서 문제 등 국회 차원의 대응 모색

열린우리당 조일현 원내수석부대표와 한나라당 안경률 원내수석부대표는 20일 국회에서 만나 '독도수호와 역사왜곡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위는 일본의 독도 도발 기도와 교과서 왜곡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열린우리당 7명, 한나라당 6명, 비교섭단체 2명 모두 15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