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표 산정 방식

대의원, 당원, 일반국민, 여론 조사 반영

한나라 서울시장 경선 총 선거인단은 9천8백명(20일 오후에 확정)선.

중앙선관위에 의뢰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검표.

표 반영비율은 대의원 20% 당원 30% 일반국민 30% 여론조사 20%임.

따라서 9천8백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대의원은 2/8인 2450명, 당원은 3/8인 3675명, 일반국민도 3/8인 3675명.

여론조사결과 20%는 투표율에 따라 변동.

예를들어 선거인단 9천8백명이 전부 투표할 경우 여론조사를 표로 변환하면 9800*2/8=2450표로 대의원과 같음.

그러나 실제 4천명이 투표한다면 여론조사는 4000*2/8 1000표임.

이 경우 오세훈 후보가 선거인단으로부터 1000표를 얻고 여론조사 지지율이 50% 일 경우 오 후보는 1000+500표 1500표임.

맹형규 후보가 선거인단으로부터 1500표를 얻고 여론조사 지지율이 20% 일 경우 맹 후보는 1500+200표 1700표임.

오 후보가 여론조사결과 맹 후보보다 30%P나 앞섰지만 4천명이 투표했을때는 300표를 더 얻는 셈.

*결국 오 후보측은 우선은 투표율이 높아야하고 그 중에서도 일반국민의 참여가 높기를 기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