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선정

조리법·위생 등 고려해 11월 지정

우리나라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서울시가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반상 차림인 한정식과 곰탕, 추어탕 등의 전문 음식 등으로 나누어 오는 24일부터 서울시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음식의 재료와 조리방법, 위생 등을 고려해 오는 11월 지정됩니다.

지정된 음식점은 지정표지판을 달고 식품진흥기금을 낮은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이 주어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