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반입된 가짜 비아그라 등이 인터넷과 성인용품점 등을 통해 불법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한 달간 경찰청 등과 함께 가짜 비아그라 등 오남용 의약품에 대한 전국 합동단속을 벌여 불법판매업소 54곳을 적발해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곳을 보면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개인 블로그에서 비아그라 등을 팔다 적발된 경우가 2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성인용품점 15곳과 약국과 한약재상 각각 1곳은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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