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판교 민간주택 경쟁률 800대1 육박

판교 신도시 중소형 주택 분양이 18일로 마감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18일 낮 12시 현재 민간아파트 수도권 실질 경쟁률은 752대 1이며, 최종 경쟁률은 8백대 1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민간분양 주택의 순차별, 회사별, 평형별 청약접수 결과는 내일 오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다음달 4일 일괄 발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