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상대 '060 이용료' 7억 챙겨 케이블 TV 편성팀장 등 2명 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8 13:59 조회 조회수 서울 혜화경찰서는 어린이를 상대로 060 유료전화서비스를 개설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한 케이블 방송업체 편성팀장 35살 이 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자사 케이블 채널에서 "명탐정 루나"시리즈를 방영하는 사이 ARS퀴즈를 내어 주시청층인 어린이로부터 30초당 200원의 이용요금을 부과하는 방법으로 1년여동안 7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아이 피 흘리는데 도주…"범인 잡았더니" 아빠의 후기 여성에 메모 건네더니…"우리 사귀었잖아" 목에 염산 '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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