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고장·지연 운항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미국 보잉사와 프랑스 에어버스사가 발표한 지난해 항공기 운항실적 자료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고장·지연운항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항공기 고장으로 인한 지연 운항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철저한 정비와 안전관리를 수행해 안전도가 높다는 것을 뜻한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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