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민간대책 위원회가 18일 정식 출범했습니다.
한-미 FTA 민간대책 위원회에는 경제 4단체와 제조업 등 14개 업종별 단체, 농협 등 농수산물 관련 4개 단체, 금융과 법률, 의료 등 서비스업 관련 12개 단체와 연구소 등이 참여했습니다.
대책위는 앞으로 한-미 FTA 협상의 주요 산업별, 분야별로 협상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정부 협상단과 정례적으로 간담회 등을 개최해 협상 진행 상황을 듣고 업계 의견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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