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판교 민간분양 청약경쟁률 733대1

건설교통부는 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수도권 1순위 예·부금 가입자 경쟁률이 마감 하루를 앞두고 733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남시 거주자에 우선 배정되는 246가구는 23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민간분양주택은 18일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마지막 접수를 받으며, 민간분양의 순차별, 회사별, 평형별 청약접수 결과는 19일 오전 발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